히오스 굴단 특성 이렇게 찍어보자

히오스 굴단 특성 이렇게 찍어보자

 다른 사람들이 모두 롤을 할때 필자는 히오스를 한다. 재미가 없다는 평이 많아서 처음 접할 때 친구에게 나쁜말을 하며 마지못해 어울려 주듯이 했지만, 현재는 같이하지 않더라도 심심할 때 혼자 찾아서 하는 수준이 되었다. 보통 역할을 가리지 않고 플레이하는 편인데 종종 마법사류가 하고 싶을때는 제이나나 캘타스 그리고 어둠의 화신이라 불리는 굴단을 하곤 한다. 오늘은 빠른대전에서 자주 사용하는 히오스 굴단 특성 정리를 해서 알려주려고 한다.

 

 

 체력이 다른 암살자들에 비해서 높지만 마나가 쉽게 닳고 그를 채우기 위해서는 피를 까야하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기에 꽤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허나 연달아 사용하는 막강한 깡딜 기술은 굴단을 찾게 만드는 매력 중 하나인 듯 하다.

 

 

 기술은 Q와 E 중 하나를 선택해서 강화하는 특성으로 가는편인데 보통은 지옥불길로 가고 부패트리도 나쁘지 않다. 앞서 말한 것처럼 생명력 전환을 쓰고 마나를 채운 뒤 흡수로 피를 채우는 방식으로 운영해야하니 기본적으로 알아두자.

 

 

 보통 Q 빌드로 가면 추격하는 불길을 찍고 E 빌드로 가면 메아리치는 부패를 찍는다. 그리고 4레벨에는 어느 트리를 가던지 동일하게 생명력 전환 연마를 찍어 고유 능력을 강화해주는 것이 포인트

 

 

 7레벨에는 선택지가 많은데 어둠의 결속을 찍어 자주 사용하면서 부패까지 빨리 돌려주거나 힘의 갈망을 선택해 기술의 깡딜을 올리는 방법이 있다. 피로의 저주도 나쁘지 않으니 밀고 있는 스킬을 더 강화시키고 싶다면 Q와 E중 고르고 그렇지 않다면 갈망을 찍어주자. 궁극기는 공포를 찍는다.

 

 

 불길을 주로 왔다면 마의 갑옷을 찍고 그렇지 않다면 생명석을 찍자. 16레벨에는 내면의 어둠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온 방향으로 가면 되겠다.

 

 

 마지막 20레벨 폭풍 특성은 선택한 궁극기를 강화해도 되지만 굴단의 생존력을 올려주기 위해서 악마의 마법진을 선택하는 것이 베스트라고 본다. 애초에 마나 바꾸고 관리를 제대로 못하면 죽을 일이 많은데 이럴때 마법진으로 도망가면 아주 좋다. 개개인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히오스 굴단 특성은 이정도만 찍어두면 평타는 치지 않을까 싶다. 이제 막 접해보려는 초보 유저라면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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