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 겐지 특성 무난하게 가보자

히오스 겐지 특성 무난하게 가보자

 인터넷에 재미가 없는 게임인데, 유별난 인기를 끌고있는 것처럼 하나의 문화화가 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친구들이 몇번씩이나 같이 해보자고 해서 한두시간 해보았는데, 게임도 굉장히 괜찮고 블리자드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을 가지고 하는 것이라 흥미도 쉽게 붙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더군요. 오버워치에 흥미가 있는 편이라 관련 영웅들을 사용해서 하는편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히오스 겐지 특성 설명을 해드릴까 합니다. 정석이다라기보다는 제가 자주 쓰는 루트인데 일반적인 것 같더군요.

 

 

 겐지는 원거리 암살자로 분류되어있고, 난이도는 어렵다고 나와있으나 그렇게 힘든편은 아닙니다. 물론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면서 잘 살아남는 것은 쉽지는 않지만 그렇게 물몸까지도 아니고 딜링도 괜찮아서 쓸만하더군요.

 

 

 일단 1레벨에는 ‘바람처럼 빠르게’를 찍는편입니다. 질풍참을 적중시켰을시 이동속도가 3초간 30%가 빨라지기에 도망치는 적을 빠르게 따라잡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찍는 것 외에는 특성 설명을 자세하게 하나하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레벨 4에는 ‘수리검 수행’을 선택하고 적 영웅을 적중시켜 공격력 상승과 사이보그의 날렵함 사용 이후 2회 충전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두가지를 다 얻으려면 75회 명중을 시키는 퀘스트를 완료해야 합니다. 튕겨내기 루트를 타시는분들은 용의 발톱을 찍으나 우리는 수리검을 찍어줍시다.

 

 

 일반적으로 튕겨내기를 몰빵으로 타지않아도 ‘완벽한 응수’는 자주 고르는 편입니다. 공격을 한번 튕겨낼때마다 생존기인 튕겨내기의 쿨타임이 2초씩 감소하여 최대 10초까지 뺄 수 있어서 굉장히 유용합니다. 

 

 

 궁극기는 겐지의 꽃이라 불리는 ‘용검’과 히오스에서 등장한 새 기술인 ‘폭렬참’으로 나뉘는데, 쓱싹쓱싹 캐리형으로 플레이하고 싶다면 용검을 안정적이고 깔끔한 딜링을 원한다면 폭렬참을 찍으시면 됩니다. 한가지 알아두실 점은 용검이 오버워치에서처럼 그렇게 강력한 기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13때는 ‘흐르는 물처럼’을 찍어 질풍참의 쿨타임을 줄여주도록 합시다. 영웅 한명에게 명중시마다 3초씩 대기시간이 빠지므로 아주 좋습니다. 사실 질풍 끝부분 추가 대미지와 심안을 사용하여 실제 옵치 겐지처럼 한번 썰고 표창을 세개 다 꽂는 스타일로도 할 수 있는데 조금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질풍위주로 특성을 탔으므로, ‘흔들리지 않는 칼끝’을 찍어주시면 됩니다. 최대 3회까지 중첩이 되는 특성으로 영웅 하나 명중할때마다 20%씩 질풍참 대미지가 오릅니다. 분신참은 맞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20때는 궁극기 찍은 것에 맞게 선택을 하거나 둘다 그렇게 쏠쏠한 효율을 못본다 싶으면 수리검을 찍을수도 있습니다. 정신일도는 튕겨내기 위주로 찍은분들이 쓰시구요. 앞서 설명드린대로 히오스 겐지 특성을 찍으면 특색이 있는 루트는 아니지만 약하지 않고 무난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추후 참신한 트리를 짜게되면 다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