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민사 차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

형사 민사 차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

 사람 사이에 갈등이 없이 지내면 가장 좋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이야기는 이상일뿐이다. 늘상 크거나 작게 문제가 생기곤 하는데 이것이 도를 넘었을 경우 소송으로 넘어가게 된다. 오늘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형사 민사 차이 어떤 점이 다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보고자 한다. 법률 관련을 굳이 알아야하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알아두어서 나쁠 것이 없으니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형사란 국가가 나서 형법에 의해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으로 검사의 기소를 통해 이뤄지게 된다. 이 경우에는 대립 당사자가 검사와 피고인이 된다. 엄밀히 말하면 국가의 질서를 위해 형벌을 내릴 것인가에 목적이 있다고 보면 된다.

 

 

 민사란 갈등이 생긴 당사자 원고와 피고의 법정 대립으로, 개인과 개인 사이의 분쟁을 법을 통해서 해결하는 방식이다. 금전을 빌려주었는데 이를 받지 못했거나 하는 경우에 민사소송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 등을 예시로 생각하면 된다.

 

 

 이처럼 형사 민사 차이가 있어 헷갈리기는 하지만 한번 기억해두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으니 알아두자. 필자도 살면서 이 두가지와는 연관이 없을 줄 알았으나 지속적인 피해를 입어 민사 소송을 준비 중에 있다.

 

 

 법원에 가거나 변호사를 보는 일은 사실 없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인생의 앞길이 어떻게 될지는 한치 앞도 모른다고 하지 않던가. 향후를 대비해서는 기본적인 것부터 자세한 것까지 알아두어 나쁠 것은 없을 듯 하다. 아는 것이 힘이고 모를 때 무슨일이 생기는 것 만큼 당황스러운 것이 없으니 한걸음씩 알아둔다고 생각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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