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마블 랜작 패치로 인한 변화

프렌즈마블 랜작 패치로 인한 변화

 땅을 먹었을 때 상대에게 다시 인수당하지 않으려면 랜드마크를 지어야 한다. 물론 골드키 등에서 인수나 교환카드가 나오면 속절없이 당하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랜마를 짓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허나 이것도 랜마를 뽑거나 게임을 많이해서 각 국가마다 배정된 특화카드를 얻어야 건설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데 한동안 이것을 프렌즈마블 랜작 과정을 통해 손쉽게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을 돌려서 금전손실없이 아이디 두개를 사용해 경기 후 랜마 보상을 받는 것이었다.

 

 

 원래의 방식은 아이디 두개만 있으면 매크로를 이용해 건설을 하나도 하지 않고 15턴을 계속 반복하게 하는 것이었으나 패치를 통해서 비어있는 국가에 방문할 경우 무조건 구매가 되도록 변경이 되어 랜작을 하는 것이 어려워진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플레이 버튼을 눌러 들어가보면 추가규칙 : 빈땅 자동 구매! 라는 것이 생겼다. 이전에는 그냥 켜놓기만 해도 상관없었겠으나 이제는 한 아이디가 파산해버릴 수도 있어 과정이 번거로워졌고아마 랜작을 돌리는 유저도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각 채널에서 얻을 수 있는 랜드마크는 조금씩 다르다. 필자는 라이트유저로 그냥 아무런 작업같은 것 없이 즐기곤 하는데 굉장히 많은 판을 돌려 랜마가 수없이 많은 유저를 만나면 그 차이가 많이나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 패치로 인해서 프렌즈마블 랜작 과정이 어려워짐에따라 사실상 막혔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결론적으로 과금 외에는 손쉽게 랜마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사라질 것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플레이해보면 랜마를 얻기란 쉽지 않고 돈을 들여 사기엔 너무 비싼감이 없잖아 있다. 그래서 랜작 유저들이 생겨났던 것은 아닐까. 해당 작업은 막는 것이 게임사에서 취할 수 있는 옳은 방법으로 보이나 이런 과정 없이도 조금 더 유저들이 쉽게 캐릭터를 키우고 카드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필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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