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파트너 포켓몬 같이걷기 설정 하는법

포켓몬고 파트너 포켓몬과 같이걷기 설정해봐요

 자신이 위치한 곳을 기반으로 여러가지 몬스터들이 나오고, 체육관을 점령해서 아이템을 얻는 등 굉장히 흥미로운 요소들로 가득한 게임! 포켓몬go가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아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데요. 외국에서 미리 즐겨보신분들이 아니라면 아직 모르는 부분들이 더 많으실겁니다. 오늘은 포켓몬고 파트너 포켓몬 설정 방법과 같이걷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위 사진에 파트너포켓몬이란 나온 지우와 피카츄처럼 함께 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히 붙어서 이동하는 것 외에도 추가적으로 주어지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설명하도록 하죠.

 

 

 일단 포켓몬고를 실행해보세요. 화면 좌측하단에 자신의 캐릭터 프로필 사진이 보일겁니다. 저처럼 이미 파트너를 정해뒀다면 바로 옆에 포켓몬의 얼굴이 보일거에요. 일단 설정을 하지 않았다면 자신 캐릭터의 얼굴을 눌러보세요.

 

 

 위와 같은 화면으로 넘어왔다면 오른쪽 아래에 있는 줄 세개짜리 메뉴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곳에서는 옷을 갈아입거나 모험노트를 확인할 수도 있으며, 중간에 있는 옵션을 선택하면 파트너 포켓몬을 지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쥬피썬더로 지정을 해두었습니다. 목록이 나오면 선택하고싶은 녀석을 골라서 터치해주시면 됩니다. 포켓몬 같이걷기를 해두면 5km를 걸을때마다 가장 초기 단계의 진화인 몬스터의 사탕을 줍니다. 강화시키거나 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하단에 있는 화살표 두개짜리 동그라미를 눌러주면 변경을 할수도 있습니다.

 

 

 중간에 교체를 하게되면 지금껏 함께 걸어왔던 거리가 사라지면서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사탕을 못받게 됩니다. 얼마 남지 않았다면 다 채우고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파트너 포켓몬으로 지정된 녀석은 보유 목록으로 들어가보면 저렇게 얼굴 두개가 있는 표시가 붙어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글에서는 포켓몬고에서 파트너 포켓몬 설정하고 같이걷기를 할때 얻어지는 이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현재 일일 이용자가 500만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더 효율적으로 재미있게 키워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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