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먼 친구 설정 – 차단하기 애매할때

페이스북 먼친구 설정으로 차단하기 애매한 문제 해결

 SNS를 하다보면 종종 껄끄러운 상황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페북같은 경우는 원치않는 사람과 친구를 맺어야할 때도 있는데, 이럴 경우 나의 사생활이 다른 이에게 노출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친구를 받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직장 상사라던지 시누이, 장모님 등 거절할 수 없는 것들도 많기에 그것은 해결방법이 되지 못하는데요. 오늘은 이럴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의 먼친구라는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친구 설정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서 페북에서 직접 설명해둔 부분입니다. 관계는 유지되지만 내가 올린 게시물이 ‘전체 공개’가 아닌 이상 확인할 수 없게되고, 또는 그 사람을 태그한 게시물만 볼 수 있게 됩니다. 사실상 차단과 크게 다름은 없습니다만 표면적으로 보이지 않을뿐이며, 리스트에 등록된 사람은 자신이 먼친구가 된지 알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페이스북에 로그인하시고 상단 메뉴바에서 ‘설정’을 찾아서 이동해줍시다. 참고로 지정하는 즉시 게시물들이 보이던 것도 안보이게 되므로 친구 추가를 하자마자 넣어주는게 좋습니다.

 

 

 설정 페이지로 들어왔다면, 차단탭으로 이동을 한뒤 가장 상단에 있는 먼 친구 항목에 있는 ‘리스트 수정’으로 들어갑니다. 앞서서도 설명을 봤지만 이곳에도 간략하게 적혀있으니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수정을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하나 뜹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몇명을 지정해두었는데, 굳이 내 소식을 전달하지 않아도 되고 알리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어 사용중입니다. 전체 친구목록을 보려면 빨간 박스 쳐둔 부분을 눌러주세요.

 

 

 위에서 친구를 선택하시면 내가 등록한 사람들이 쭉 나옵니다. 여기서 프사를 클릭해서 먼친구로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또는 상대의 프로필에 들어가서 ‘친구’옆에 있는 역삼각형 모양을 누른 뒤 ‘다른 리스트에 추가…’를 클릭해보세요.

 

 

 그러면 이곳에서도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개별 프로필에서도 직접 한사람씩 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껄끄럽거나 친하지 않은 사람의 친구요청을 받았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이번 글에서 본 설정대로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차단하기엔 뭐할때 할 수 있는 먼친구 설정 방법이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