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탈퇴방법 따라하면 간단합니다.

트위터 탈퇴(비활성화) 방법

 페이스북과 다르게 트위터를 사용하다보면 아이디를 까먹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래서 종종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서 사용하곤 했었는데, 이전에 쓰던 계정들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해킹에 대해서도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나 팔로워가 조금 되는 계정들은 누군가가 올려둔 스팸 트윗으로 가득차있었습니다. 현재는 트윗을 이용하지 않아서 아이디를 다 탈퇴시키기도 했구요. 생각보다 탈퇴버튼이 간단한 곳에 있음에도 위치를 모른다면 찾기가 힘든 것 같아 오늘 포스팅으로 설명을 해드리려 합니다.

 

 

 예시로 보여드리기위해 아이디를 하나 다시 생성해봤습니다. 로그인을 하시고 메인페이지로 넘어오면 상단바 우측에 자신의 프로필 사진이 보입니다. 프로필을 눌러보시면 아래로 위와 같은 창이 확장이 되는데, ‘설정’을 눌러 들어가시면 됩니다.

 

 

 설정메뉴로 이동을 하셨다면 스크롤을 아래로 쭉 내려주세요. 그럼 최하단에 ‘계정 비활성화’라는 문구가 보이실겁니다.

 

 

 클릭을 해보면 정말 떠나시는 건가요? 라는 문구와 함께 비활성화 전에 알아두어야 할 점들을 나열해두었습니다. 30일까지는 유예기간을 두어 혹시나 마음이 바뀔 경우 재 로그인을 하면 계정을 다시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부 트윗은 비활성 후에도 며칠 간 노출이 될 수 있으므로 민감한 부분이 있다면 청소기를 돌려 다 지우고나서 삭제하시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모든 내용을 숙지했다면 비활성화 버튼을 누릅니다.

 

 

 마지막으로 계정의 비밀번호를 재입력하는 것으로 확인절차를 끝냅니다.

 

 

 비활성화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30일 후에 삭제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계정 탈퇴방법은 끝입니다. 트위터는 페이스북과 달리 글을 쓰는 것이 좀 더 가벼워지는 것 같아 자신의 생각을 종종 생각없이 타인에게 공개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퍼거슨이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고 했던가요. SNS가 가진 순기능도 많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할 순 없지만 사용하게 된다면 유념해야할 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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