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 캐릭터 추천 첫 시작이라면 확인

테일즈위버 캐릭터 추천 첫 시작이라면 확인

 국내 유저들만 그런지 모르겠으나 어릴 적 주로하던 온라인게임이 서비스 종료를 하지 않고 살아있는 경우 연어가 고향으로 되돌아가듯 주기적으로 한번씩 복귀를 하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이전에 많은 게임을 서비스했던 넥슨게임을 주로 찾게되는데 필자는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등을 거쳐 이번에는 테일즈위버로 정착을 하게될 것 같다. 새로운 대규모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7월 19일에는 신규 캐릭터인 클라리체 데 아브릴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에 앞서서 미리 육성을 해보고 싶은 유저들을 위해 테일즈위버 캐릭터 추천 몇가지를 알아왔다.

 

 

 과거에는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가 몇가지 되지 않아 PK를 하고 싶으면 막시민을 하거나 사냥은 나야트레이 등등 솔직히 조금 뻔한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오랜시간이 지나고나서 복귀를 하려고하니 선택지도 다양했고 유저들의 의견도 분분했다. 그래서 나도 정보를 모아 도움을 받고 그것들을 정리해 올림으로써 필자처럼 다시 시작해보려는 유저들에게 작은 안내라도 줘보려한다.

 

 

 필자가 플레이하던 굉장히 오래전에는 나야가 무딜로 맵 일정 범위에 표창을 날려대는 스킬이 강해서 몰이사냥으로 인기가 많았는데 현재도 물복으로 선택하면 사냥에서 쓸만한 성능을 보인다고 한다. 무자본 유저도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고 최근에는 쩔 장사라는 것이 생겨 돈벌이도 괜찮다고 하니 캐릭터 컨셉이 자신에게 맞으면 선택해볼만 한듯하다.

 

 

 무자본으로 플레이하기 좋고 극한 이후에 쓸만한 성능을 보이는 것은 이솔렛도 좋다고 한다. 신성찬트 계열 중심이고 입문자에게 무조건 추천한다는 유저들도 많을만큼 성능도 좋다. 돈을 투자하건 안하건 다 효율이 좋다고하니 캐릭터 자체가 스펙이 좋은 듯.

 

 

 귀여운 곰돌이를 들고있는 아나이스는 비호, 파괴, 소환 이렇게 세가지 계열이 있는데 힐러 버프 계열인 비호가 굉장히 인기가 많다고 한다. 나머지 두종류의 스킬트리는 무척 안좋다고하니 키운다면 비호로 가는 것이 좋을 캐릭터. 다만 초보자가 하기엔 다른 캐릭터들과 조작법이 조금 다른게 많아서 나야나 이솔렛을 추천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필자도 예전에 조슈아가 사기캐로 분류되던 시절에 너도 나도 하기에 따라서 키워봤다가 결국 다른 것을 하게 됐다는 점. 테일즈위버 캐릭터 추천 3가지를 해주는 글이었지만 언급된 것들이 자신에게 맞고 스킬이나 플레이 방식이 마음에 든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좋다길래 재미없어도 키워야지 한다면 차라리 흥미가 가는 것을 육성하라고 하고싶다. 후반가서 정성들여 키우면 언젠가는 쓸만한 스펙을 맞출 수 있을거고 굳이 인생살듯이 급하게 과하게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게임이니 여유롭게 즐기고자 한다면 추천캐릭도 살펴보고 홈페이지가서 다른 것들의 스토리나 기술도 찬찬히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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