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경쟁전 점수 하락 얼마나 떨어질까?

오버워치 경쟁전 점수 하락 얼마나 떨어질까?

 대부분의 게임들이 협동보다는 경쟁을 통하여 다른 사람보다 우위를 점하는 것에서 만족감을 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상대를 이기고 나의 점수를 올리는 것은 힘든만큼 재미있는 일이고 꽤나 큰 기쁨을 느낄수도 있는데, 특히 오버워치 같은 경우는 티어가 모양이 화려하여 더더욱 그 감흥이 대단하다. 헌데 힘들게 올려둔 점수가 떨어진다면 상실감이 정말 크지 않을까? 애석하게도 옵치에서는 그 일이 실제로 발생한다. 그래서 이번 글에선 오버워치 경쟁전 점수 하락 기간과 떨어지는 폭에 대해 알아볼 것 이다.

 

 

 필자의 부계정에 들어가본 결과 ‘지난 7일간 경쟁전을 충분히 플레이하지 않아 실력 평점이 감소했습니다.’라는 애석한 문구가 보였다. 이미 이렇게 될 것을 알고있었지만 시간이 없었기에 불가피한 일이 되었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파악하지 못하고 점수가 내려가버리면 정말 안타까울 것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점수가 스스로 하락을 하려면 3000점 이상은 되어야한다. 초록색 레고와 같은 아이콘 옆에 설명문구를 읽어보면 ‘경쟁전에 참여하지 않으면 평점 자동 감소’라고 적혀있다. 허나 얼만큼의 양이 어느정도를 하지 않았을 때 떨어지는지는 명확히 나와있지 않다.

 

 

 이 하락폭을 블리자드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일단 이전에는 다이아 이상의 유저들은 일주일에 7판을 해야하고, 그것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기한이 지났을 경우 하루에 50점씩 떨어지는 방식이었는데 이제는 1일 25점 감소, 일주일 5판을 하면 유지로 룰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유지가 조금 빡세고 피곤했다면 그나마 나아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평점감소가 굳이 왜 있어야할까? 오버로그의 분포도를 보면 3000점대에서 박제를 하는 유저가 굉장히 많다. 왜냐? 어느정도 한다고 볼 수 있는 다이아티어의 턱걸이기도하고 그 아래로는 더 이상 점수가 내려가지 않기에 그렇다. 만약 더 높은 점수도 하락이 되지 않는다면 박제유저만 늘고 실질적으로 플레이하는 유저가 줄어들어 플레이어의 풀도 줄어들고 게임의 질도 떨어질 것이다. 따라서 애석하지만 우리들은 오버워치 경쟁전 점수 하락 기준을 자세히 알아두고 지키는 수밖에 없다. 점수를 지켜야하는 여러분들의 건승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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