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제로 사전예약 하는방법

라그나로크 제로 사전예약 하는방법

 과거 피시방에서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을 골라보라면 자신있게 선택할 수 있는 작품 중 하나는 라그나로크이다. 굉장히 어린나이부터 즐기기 시작했었는데, 몇 안되는 기술을 써가면서도 아기자기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고 사냥 자체도 즐거웠던 것 같다. 정액제 집에서 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게임을 접게되었는데 그때 이후로 흐릿해진 기억 속에 묻혀있다가 최근 라그나로크 제로 사전예약 중이라는 문구를 보고 다시금 떠오르게 됐다.

 

 

 홈페이지는 네이버에 라그나로크 제로를 치면 쉽게 들어갈 수 있다. 메인화면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애니메이션 한편과 함께 음악이 흘러나오고, 하단 부분에 위치한 ‘모험 사전신청하기’를 누르면 정식 오픈 이전에 미리 신청을 해둘 수 있다.

 

 

 모든 게임들이 그렇듯이 사전예약을 하면 혜택을 주는데, 사실 딱히 그렇게 메리트가 있는 보상은 아닌 듯 싶다. 그래도 나처럼 추억에 취해서 플레이를 해볼 유저라면 없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하는게 나의 생각이다. 휴대폰번호만 입력을 하면 된다.

 

 

 캐릭터는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미리 만들어둘 수 있는데, 닉네임 같은 것들을 선점하려는 사람들이라거나 자신이 사용하는것은 꼭 써야겠다는 사람들이 있으면 미리 만들어두는게 좋을 것 이다. 다만 사전 생성은 한 아이디당 하나이니 여러개를 먹어둘 수는 없다.

 

 

 몇년 전 라그나로크를 다시해보려고 했는데, 진입장벽이라는 것이 꽤나 컸다. 아이템도 그렇고 어릴땐 익숙하던 시스템들이 낯설기도 하고 했는데 이번에 제로에서 이런 부분을 개선한다고 하니 기대를 해볼만 한 것 같다.

 

 

 장비문제도 초보자들이나 유저들의 재미에 대한 요소로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랜덤 옵션 장비가 나오는 시스템이 생겨서 사냥에 재미를 더하지 않을까. 일단 아이템 자체를 자급자족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싶다. 라그나로크 제로 사전예약 해두면서 느낀점은 유저가 얼마나 돌아올지, 그리고 그것을 깔끔한 운영으로 붙들어 둘 수 있을지.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일단 오픈이 되는 6일까지 기다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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